블로그 소개
❄️ nive 란?
nive는 라틴어 niveus에서 유래한 말로,
‘눈처럼 하얀’, ‘맑고 순수한’이라는 뜻입니다.
복잡한 일상 속, 기술적인 고민을
조금 더 맑고 명확하게 정리하고 싶다는 마음으로
이 이름을 붙였습니다.
👋 안녕하세요, nive-codes입니다.
2019년부터 개발을 시작해,
현재는 작은 인하우스 회사에서 백엔드 개발자로 일하고 있습니다.
SI 프로젝트 중심의 경력으로 시작했지만,
기획자, 프론트엔드와 협업하며
한 서비스의 완성도를 높여가는 일에 더 큰 매력을 느끼게 되었습니다.
이 블로그는 단순한 기술 정리가 아니라,
직접 부딪혔던 문제들과 고민의 흔적을 ‘기록’하기 위한 공간입니다.
기술은 정답이 아니라 맥락과 판단이라고 생각합니다.
그리고 그 맥락을 이해하는 힘이 좋은 개발자를 만든다고 믿습니다.
✨ 이 블로그는 이런 이야기들을 담고 있어요
실무에서 겪은 다양한 경험과 판단의 흐름,
그리고 그 안에서 선택했던 기술적, 협업적 고민들을 정리합니다.
- Java 기반 설계, 구현, 테스트를 직접 담당하며 고민했던 흐름들
- 기획 위주로 참여하며 겪었던, 비개발자의 시선에서 본 개발 이야기
- SI 회사 팀장으로 일하며 느낀 협업, 리딩, 문서화의 중요성
- 서버/인프라 장애 대응, 운영 이슈를 해결했던 DevOps 경험들
- 단순 CRUD에서 비즈니스 로직까지 고민하며 쌓아올린 코드들
- 설계와 개발,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타협하며 내린 선택들
📌 한마디로 이 블로그는,
“일하는 개발자”의 기술적 판단과 기록의 히스토리입니다 😉
💌 Contact
- GitHub: https://github.com/nive-codes
- Email: nive.codes.contact@gmail.com
함께 고민을 나누거나 피드백 주실 게 있다면 언제든지 편하게 연락 주세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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